저희 동네 제주도 서귀포시 효돈동이라는 지역은 감귤로 유명합니다.
물론, 감귤은 제주 서귀포 지역이 맛있고 유명하다고는 하지만 서귀포 지역에서도 효돈 밀감이 최고로 쳐 줍니다. 밀감 철에 과일 가게에 가서 확인 바랍니다. 효돈 밀감도 많이 사랑 해 주시고요.ㅋ
우리 동네에는 서귀포 감귤 박물관이 있습니다.<서귀포 감귤 박물관 홈페이지>

지훈이랑 감귤 박물관에 갔습니다.
아이가 너무 어려 박물관 안에 들어간다는것은 의미가 없을것 같아 박물관 주변 산책로를 걸어 다녔습니다.
박물관 주변에 아이들 놀이 시설도 있고 월라봉 공원내에 동네 주민들 운동 시설과 산책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고 어머님께서 언급 해 주셔서 알게 되었습니다.

박물관 앞에 분수와 연못이 지훈이의 시선을 멈추게 합니다.
시원한 폭포 소리와 연못에 있는 잉어들이 아이들에게 많은 호기심을 갖다 줄것 같습니다.

자리를 떠날줄 모르는 지훈!

커다란 잉어가 떼지어 다니더군요.

감귤 박물관 이정표에는 산책로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감귤 박물관 홈페이지는 웰빙체험이라고 한 페이지에 잠깐 언급하고 있고 사진도 딸랑 하나 있더군요. <웰빙체험 홈페이지>
혹시나 하고 사이트에 산책길 사진이 있나 하고 클릭을 했더니 밀감 나무 사진만 잔뜩 있네요.ㅎㅎ

지훈이가 고함지르며 달려 갑니다.
박물관이 있는 곳은 월라봉이라는 오름에 있으며 월라봉 공원에서 멀리 바다가 보이고 주변 칡오름과 함께 밀감 과수원을 한눈에 볼 수가 있습니다.

지훈이가 놀이 기구를 발견 했나 봅니다.

자동차에 올라가서 열심히 혼자 놀더군요.
산책로와 놀이 시설에 우리 이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습니다.

지훈이가 이번엔 그네에 도전을 합니다.

열심히 뛰어 다녔는지, 바나나와 우유 금빵 먹어 치우네요.ㅎ
멀리 바다가 ...
오랜만에 감귤 박물관에 들렸는데 (우리 집에서 걸어서 올 걸이 입니다 ^^*)
관광 오시는 분들은 밀감 나무만 열심히 보고 과수원은 전혀 보지 못한는 격이었습니다. 박물관 소개 홈페이지나 박물관 내부 이정표는 나무는 보지만 숲은 볼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지훈이랑 테이블에 앉아서 관광객 동선을 지켜보면 박물관 건물에 전시되어 있는것들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산책로를 따라 걷거나 차를 이동하는 관광객이 전혀 없었습니다.
사진출처:감귤박물관 포토갤러리게시판
집으로 돌아오면서 산책로를 따라 차량을 이동하면서 더 좋은 전경을 보게 되어 조만간 서귀포 박물관 산책로에 대한 포스팅을 해 봐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사진을 찍으려 했더니 지훈이가 보채서.ㅎㅎ
물론, 감귤은 제주 서귀포 지역이 맛있고 유명하다고는 하지만 서귀포 지역에서도 효돈 밀감이 최고로 쳐 줍니다. 밀감 철에 과일 가게에 가서 확인 바랍니다. 효돈 밀감도 많이 사랑 해 주시고요.ㅋ
우리 동네에는 서귀포 감귤 박물관이 있습니다.<서귀포 감귤 박물관 홈페이지>
지훈이랑 감귤 박물관에 갔습니다.
아이가 너무 어려 박물관 안에 들어간다는것은 의미가 없을것 같아 박물관 주변 산책로를 걸어 다녔습니다.
박물관 주변에 아이들 놀이 시설도 있고 월라봉 공원내에 동네 주민들 운동 시설과 산책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고 어머님께서 언급 해 주셔서 알게 되었습니다.
박물관 앞에 분수와 연못이 지훈이의 시선을 멈추게 합니다.
시원한 폭포 소리와 연못에 있는 잉어들이 아이들에게 많은 호기심을 갖다 줄것 같습니다.
자리를 떠날줄 모르는 지훈!
커다란 잉어가 떼지어 다니더군요.
감귤 박물관 이정표에는 산책로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감귤 박물관 홈페이지는 웰빙체험이라고 한 페이지에 잠깐 언급하고 있고 사진도 딸랑 하나 있더군요. <웰빙체험 홈페이지>
혹시나 하고 사이트에 산책길 사진이 있나 하고 클릭을 했더니 밀감 나무 사진만 잔뜩 있네요.ㅎㅎ
지훈이가 고함지르며 달려 갑니다.
박물관이 있는 곳은 월라봉이라는 오름에 있으며 월라봉 공원에서 멀리 바다가 보이고 주변 칡오름과 함께 밀감 과수원을 한눈에 볼 수가 있습니다.
지훈이가 놀이 기구를 발견 했나 봅니다.
자동차에 올라가서 열심히 혼자 놀더군요.
산책로와 놀이 시설에 우리 이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습니다.
지훈이가 이번엔 그네에 도전을 합니다.
열심히 뛰어 다녔는지, 바나나와 우유 금빵 먹어 치우네요.ㅎ
멀리 바다가 ...
오랜만에 감귤 박물관에 들렸는데 (우리 집에서 걸어서 올 걸이 입니다 ^^*)
관광 오시는 분들은 밀감 나무만 열심히 보고 과수원은 전혀 보지 못한는 격이었습니다. 박물관 소개 홈페이지나 박물관 내부 이정표는 나무는 보지만 숲은 볼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지훈이랑 테이블에 앉아서 관광객 동선을 지켜보면 박물관 건물에 전시되어 있는것들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산책로를 따라 걷거나 차를 이동하는 관광객이 전혀 없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면서 산책로를 따라 차량을 이동하면서 더 좋은 전경을 보게 되어 조만간 서귀포 박물관 산책로에 대한 포스팅을 해 봐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사진을 찍으려 했더니 지훈이가 보채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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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아빠 2009/06/23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에 한번 제주도 가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그때는 정말 여유롭게 한바퀴 돌고 와야겠어요. ^^;
예, 제주로 내려 오세요.
지훈이랑 많이 돌아다니면서 유모차를 끌고 아이와 함께 재미 있는 여행을 할 수 있는곳을 많이 발굴 할 예정입니다. 여기 블로그에도 조금씩 올려 놓을 꺼구요.
가을이면... 솔이 돌때? 유모차 여행 어떠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