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주위에는 많은 나무와 꽃 들이 심어져 있습니다.

집 앞에는 감나무 서너 그루가 심어져 있어 여름에는 푸른 녹음이 가을에는 풍성한 먹거리를 겨울에는 또 다른 운치를 가져다 줍니다.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아침에 지훈이와 산책 가기 전 집 앞에서 포즈를 취해 봅니다.



백합이 만발하게 피었더군요.



대문 앞 길가에도 ...



뒷뜰에는 철쭉이...



지훈이 책상 너머로 멋있게 보입니다.


우리 침실에도...

집 주변에 나무와 꽃이 심어져 있는것이 아니라 정원 가운데 우리 집이 있는 것 같다. 자연 그대로...


Posted by 제주 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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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이아빠 2009/06/22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고 계시죠. 첫번째 사진은... ㅋㅋ 아주 옛날에 나올만한 사진의 포즈네요.저희집에 있는 사진들 보면 저런 포즈가 많더라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제주 괸당 2009/06/23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입니다. 저도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왔습니다. 현재 회사일을 병행하며 제주에서 생활하다보니 많이 바쁘네요. 아직도 제주 집에 정리가 덜되었습니다.ㅎㅎ
      지훈이 엄마는 아직은 TV와 인터넷이 없는 곳에서 생활하고 있어요.ㅎㅎ

      솔이아빠 블로그도 이사를 했던데요... 솔이도 많이 컸구요. 조만간 밀렸던 솔이소식을 하나하나 읽어보겠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