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시작한지 한달도 채 안 된것 같다.
개설은 10월쯤에 한것 같은데 실제 포스팅은 일주일 전부터 꾸준히 하고 있다.
시작 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요즘 하루 방문자가 파워 블로그보다 좀 적게 들어온다. 한 50명 ...ㅋㅋㅋ
그래도 파워 블로그들 부럽지 않다.
파워 블로그가 되면 (어떤 블로그가 파워 블로그인지 명확한 구분이 없지만...) 그들 나름대로 고민이 있을것이다.
매일 수천명 수만명 방문하는 블로거들을 위해 뭔가 항상 준비(?)를 해야 하는 부담이 있지않을까.....
포스팅 소재가 떨어지지 않았는지 몰러...ㅎ
나같이 이제야 시작한 초짜 블로그는 포스팅 소재가 널널 하고 누가 보던 말던 부담이 덜하다. 아직까지는 알려지지 않은 진흙속의 보배인지라... 희망이 큽니다.ㅎㅎㅎ
블로그 사용 툴에 익숙하지 않아 군데군데 에러 투성이다.
추천하는거... 어떤 포스트에는 잘 안되고... 믹시도 마찬가지다. (사용법을 잘 몰라 주변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ㅋㅋ)
엊그제는 유입 키워드 통계라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제 블로그에는 야한 이야기가 없는데 왜 야한거만 찾아서 들어오는지...
1위가 좀 야한 이야기 입니다.
야한실수, 야한이야기,야한문자,야한스토리,인터넷야한이야기,야한문자,야한단어....ㅎㅎ
제가 블로그를 하게된 이유는 블로그를 통한 이웃과 소통을 하며 커뮤니티를 형성 해 보고 싶어서 하는데...
이웃과 친해지려면 먼저 제 자신부터 준비를 한 후 이웃을 초대하고 이웃을 만들며 커뮤니티를 형성해야 진정한 블러그가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이런 야한 이야기만 찾는 블로거들이 많아서 제 블로그가 빨갛게 물들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ㅎㅎㅎ
시간이 많고 한가하다고 어여쁜 여인(?)들이 보낸 스팸 문자가 내 핸드폰과 이메일로 자주 날아오는데, 블로그에는 이런 한가한 여인들의 댓글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ㅋ
블로그 세계에 좀더 활동을 하다보면 이런 야한 이야기만을 찾는 블로거를 퇴치하는 방법을 터득 할수 있을거라 생각을 해 본다.
야한 이야기를 찾는 블로거님들 여기 오지 마세요. 야한 이야기 없어요...ㅋ
TAG 야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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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비아 2009/01/10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한것 찾는분들께 섹시고니님을 추천드리옵니다.
섹시고니님은 닉네임(도O 만X) 섹시한것 같애요 ㅎㅎ
음향을 2009/11/02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한이야기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