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사연으로 제 블로그에도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님은 가끔 방문해 주시는데... 죄송합니다.
주인없는 제주괸당을 보살펴줘서 오히려 고맙습니다.
염려하고 걱정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달에 고향에 내려온 후
도시 생활과는 달리 이웃과 이웃이 서로 부대끼며 살아가고 제주 특유의 괸당 문화와 제주 농촌 생활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세살된 아들과 집근처 바닷가(쇠소깍)와 산(월라봉)에 산책 나가랴..
회사일도 보랴...
동네 불R 친구들과 소주 한잔하랴...
가끔 육지 올라가서 회사일 보랴..
조만간 귤 수확 일손을 도와 드릴때면 불량 농부가 될듯 합니다.
칠순되신 부모님 농사일을 도와 드리다보면 마음의 평온이 오지 않을까...
농부의 마음으로...
제주 생활에 어느정도 적응되는 제주인으로 제주 괸당 블로그에 좀더 시간을 투자 할수 있을것이라 기대를 해 봅니다. 제주에서 생활하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실어 보렵니다.
물론 님의 블로그에도 자주 방문 해서 소식도 전하렵니다.
기다려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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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2010/02/22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장님~~
지난번 귤 보내 주신것 너무너무 잘 먹었어요.
원장님께서 구강위생용품 보내드리라고 해서 보내드렸는데 제가 확인 전화를 못 드렸내요.
잘 받으셨죠?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포스팅이 없으시네요.
제주 사진 보는 즐거움이 있는데...
가족들 사진과 제주 사진들 많이 올려 주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서울에서 뵙겠습니다.